CEO Story

대표이사 김 혜 진



안녕하십니까?

저희 롤롤(LOLLOL)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
인생은 한 번뿐인 여정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.
저 또한 평범한 여성의 삶을 살아가던 중, 그 한계를 넘어 새로운 도전의 문을 열고자 했습니다. 아침부터 밤까지 흘린 노력과 열정으로 2010년 반포의 작은 상가 한 켠에서 '수미찬'이라는 작은 반찬가게의 문을 열었습니다.


결혼해서 가정을 꾸린 이후에도 , 사업에 대한 저의 열정은 변함없었습니다. 

수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 속에서도, 고객님들의 따스한 미소와 소중한 의견이 전진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. 그 결과, '수미찬'은 정성이 가득한 반찬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하며 제 꿈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.


그리고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한 '수미찬'의 이야기에 새로운 이정표를 찍기 위해 혁신적인 간편식 브랜드 '롤롤'을 새롭게 출시하게 되었습니다. 


'롤롤'은 즐거움과 맛, 건강을 모토로 이웃과 사회에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푸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저와 함께 지속적인 도전과 성장을 이뤄갈 것입니다.


이러한 저의 이야기를 통해 꿈을 향한 여러분들의 도전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담아 전합니다. 


모두 꿈을 향한 용기와 도전을 계속 이어가시길 소망합니다.